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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비트코인 현물 ETF 및 이더리움 현물 ETF가
어제 다시 순유출세를 보이며
약간의 반등세를 보이다가 다시 하락중인 암호화폐 시장에
하락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Farside Inverstor의 ETF 순유입-순유출 집계에 따르면
우선 나흘째 순유출세를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 현물 ETF는
어제도 3130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하였는데
피델리티의 FBTC와 그레이스케일의 GBTC가 순유출을 주도한 상황 속
나머지는 대부분 순유출-순유입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이더리움 현물 ETF의 경우 7거래일 연속 순유출세를 기록하다
22일 오랜만에 다시 순유입세를 기록했지만
어제 다시 순유출세를 보인 가운데
그레이스케일과 비트와이즈가 순유출을 주도했고
나머지는 대부분 순유출-순유입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그래도 주목할 점은 전체적으로 가장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블랙록이
강력한 순유출세를 보이다가 조금씩 순유출세가 잦아드는 분위기를 보인다는 점인데
이와는 반대로 XRP와 솔라나 ETF는 지속적인 순유입세만 기록중에 있어
특정 자금들은 현재 비트-이더리움에서 XRP-솔라나로 이동중인 것으로 보이고 있어
이 부분은 향후 시장의 흐름과 관련해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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