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 7개국 G7 정상들이 모여 진행되는 정상회의가다음 달 캐나다 앨버타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최근 암호화폐 업계의 핫 이슈 중 하나였던북한의 사이버 공격과 암호화폐 해킹 문제 이슈가G7 회의의 주요 의제로 논의될 가능성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블룸버그의 소식에 따르면 다음 G7의 최우선 의제는 우크라이나 전쟁 및 가자지구 분쟁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북한의 암호화폐 해킹 등 사이버 위협 또한 무기개발 등 주요 자금 조달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국제적으로 공조가 필요한 긴급 사안으로 논의할 가능성이 예상된다고 전해졌는데요. 사실 북한의 해킹사건은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사안으로지난 2024년 한 해동안에도 총 47건의 해킹으로 13억 달러 이상 탈취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문제는 단순 탈취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