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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갑작스러운 비트코인의 폭락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공포감이 조성된 가운데
내일 모레 시작될 4분기는 과연 어떨지에 대해서는
과거 기록을 볼 때 상당히 극과 극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지난 2013년 이후 4분기마다 대부분 큰 폭의 변동이 있었는데
지난 2013년 480%, 2017년 215%, 2020년 168%이 폭등했고
2023년과 2024년에도 약 2배씩 상승을 하면서
4분기의 상승폭이 다른 분기보다도 매우 큰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2014년, 2018년, 2019년, 2022년 등 4차례 기간에는
오히려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하면서 큰 폭의 하락을 보여왔는데요.
사실 과거의 분기 기록이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고 볼 수는 없지만
적어도 4분기는 한 해의 마무리가 되는 분기라는 점과 새해를 맞이한다는 점,
그래서 변화가 가장 기대가 되면서도 걱정이 되는 시기라는 점에서
변동성이 크게 나올 확률이 높은 기간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인 미 연준의 2번의 금리발표,
엑스알피(XRP)와 솔라나(SOL)를 비롯한 미국 현물 ETF의 승인여부 등
다양한 글로벌 요인들이 4분기에 예정되어 있는 만큼
큰 폭의 상승이나 큰 폭의 하락 어느 방향이든
4분기에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에 매우 큰 변동성이 발생할 가능성은
올해도 매우 높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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